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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권이 인권에게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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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12.29   
내 용


2000년부터 들어선 인권정부 그리고 19년차 아주 초원시적인 인권에 대하여 날이 갈수록 뜨거운 논쟁이 이어진다 아주 초원시적인 너무나 익숙한 단어 인권


이른바 탁 치면 바로 나오는 인터넷 1위 분초로 지구촌을 다녀가는 그런데도 이곳은 어디에도 인권이 보이지 않고 그냥 먹고 튀고 보자는 것이 일상화 된  


이제 젋은 여성들이 지켜보다가 이대로는 100년 황도 팩트라고 하고 터져 나오는 것이 아닌지


 홍대 이른바 젊은이들의 거리 그들만의 인생이 곳곳에 엮어지고 만들어 지는 곳 그러나 그러나 막상 어디로 갈 곳이 없다고 연신 아우성을 외치고 있다


그들 전문적인 작업실의 그런것도 해결이 되지 않고 진영논리화되고 곳곳에 누구만을 위한 것인지


 그런 속에서 선생님들도 노조가 있는 이곳에서  어디로 가여 하며 어디가 그 길이 있는지 너무나 슬픈 현실이 아닐수 없다


 절반의 그들이 왜 힘들까 아니라도 다 다 힘들다고 한다 사건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고 이제 젋은 그것도 결혼도 자식도 마다하는 소중한 그들의 외침이 이어지고 있다


이 국가 사회에 무엇이 문제인가 누가 이런것을 해결을 할 것인지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김부겸 "촛불정부와 민주시민 이간질 말라" 일갈

혜화역 시위 '편가르기' 비판…김부겸·정현백 해임 요구하는 靑청원까지 등장
    
      
2018.07.08 17:49:06


김부겸 "촛불정부와 민주시민 이간질 말라" 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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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서울 혜화역에서 열린 '제3차 불법촬영 편파 수사 규탄시위'에 대해 "우리 사회가 여성의 외침을 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8일 페이스북에 올린 '공화(共和)'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왜 저토록 (여성들이) 절박한지 진지하게 경청해야 한다. 남성이라면 더욱 이해하고 공감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려스러운 것은 반박하고 비판부터 하려는 태도"라며 "3차 집회 이후 일부 언론에서 그런 기미가 보인다. 남성 혐오다 아니다, 정부를 비판했다 아니다… 지금 그런 시시비비는 또 다른 편가르기"라고 일갈했다. 이는 일부 언론이 혜화역 시위에서 나온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언급을 침소봉대하며 시위의 본질을 왜곡한 데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김 장관은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는 촛불 시민이 세운 정부다. 민주시민과 촛불정부를 이간질해서는 안 된다"며 "오히려 여성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언론이 알려주셔야 한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어 김 장관은 집회 주최측이 이번 시위를 "국가가 여성을 보호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여성들의 외침이자 국민의 반인 여성들이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대한민국의 민주시민임을 외치는 시위"라고 규정한 대목을 "가슴에 와 닿았다"고 동의하기도 했다.

김 장관은 "여성과 남성, 우리는 모두 민주공화국의 시민"이라며 "시민이 다른 시민의 외침에 귀 기울일 때, 그리고 그의 아픔에 공감하고 연대할 때 비로소 공화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또 "편파 수사의 당사자로 지목된 경찰청은 행안부의 외청"이라며 "'여성을 보호하지 않는 국가'에 (행안부 장관으로서) 나 역시 포함된다. 내 책임이 크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이어 "경찰 조직의 명운을 걸고 몰카 단속, 몰카범 체포, 유통망 추적 색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결코 보여주기 쇼가 아님을 실천으로 입증해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전날 오후 포털사이트 다음 카페 '불편한용기' 주최로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서 열린 '제3차 불법촬영 편파 수사 규탄 시위'에는 주최 측 추산 6만 명(경찰 추산 1만9000여 명)의 여성이 참석했다.  

이들은 △여성 경찰관 90% 비율 임용 △여성 경찰청장 임명 △문무일 검찰총장 사퇴 △판검사 등 고위 관직 여성 임명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 촬영·유포·판매·구매자에 대한 강력 처벌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그러나 일부 언론은 집회 도중 일부 참가자들이 '문재인 재기해' 등 구호를 외치며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 대목을 문제삼아 혜화역 시위를 비판하기도 했다. '재기해'는 2013년 서울 마포대교에서 투신해 사망한 고(故)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죽음을 조롱하는 말로 알려졌다.

김부겸 장관에 앞서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도 7일 밤 SNS를 통해 올린 글에서 "혜화역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현장에 다녀왔다"며 "많은 여성들이 분노하고 절규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여가부 장관으로서 직접 듣고 싶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뜨거운 땡볕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법촬영을 비롯해 성범쥐를 근절하지 못하는 국가기관과 우리사회 전반의 성차별을 성토했다"며 "국무위원의 한사람이자 여성인권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송구스럽고 마음이 무거웠다"고 했다. 


그는 "정부가 그동안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했지만 여전히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효과를 내지 못했다는 생각에 안타까웠다"며 "혜화역에서 외친 생생한 목소리를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불법촬영 및 유포 등의 두려움없이 일상을 누릴수 있게 안전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뼈를 깎는 심정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김, 정 두 장관이 이같은 글을 게시하자마자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들을 해임하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정 장관 경질을 청원한다'는 게시글은 "혜화역 시위는 남녀 갈등을 조장하고 정부 수장인 대통령을 모욕하는 언사로 가득찬 시위였다"며 "그럼에도 정 장관은 일부 극렬 페미니즘 추종자들의 일방적 주장과 반정부 선동에 동조했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2만 명이 넘는 이들이 동의를 표했다. 


또한 8일 올라온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청원인은 "김 장관은 혜화역 시위를 촛불시위에 비교하는 역겨운 망언을 늘어놓았다"며 "저런 사람이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장관직에 있다는 사실이 역겹다"라고 주장했다.

 

서울지하철 4호선 혜화역 `홍대 몰카 불법촬영 편파 수사` 3차 시위에서 일부 참가자가 극단적인 구호와 퍼포먼스를 펼친 데 대해 전문가와 시민사회는 ‘차별과 편파를 향한 도 넘은 외침은 일방적인 혐오와 몰상식’이라고 평가했다. 

극단적인 남성혐오(남혐)와 무분별한 선 긋기 양상에 대해 여성주의자 사이에서도 이의를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 집회를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일부 네티즌은 가면을 떨어뜨린 것이 문 대통령의 죽음을 요구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7일 시위 참가자들은 `문재인 재기해`라는 구호를 외쳤다. 지난 3일 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몰카 수사는 편파수사가 아니다”고 말한 데 대해 주최 측이 문제를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재기하다`란 단어는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2013년 마포대교에서 투신해 사망한 것을 여초 사이트 `메갈리아` 등에서 희화화한 표현이다. 여성 경찰 인력을 90%로 높여 달라는 뜬금없는 요구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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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대통령`이란 문구가 적힌 띠지를 두른 한 여성은 무대에 꿇어앉아 `곰`이라는 글자가 적힌 종이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곰`을 뒤집으면 문재인 대통령을 약칭하는 `문`이 된다.  

글자를 뒤집어 든 이유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조롱하는 뜻으로 워마드, 메갈리아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개인적으로 시위에 다녀와 “국민들이 불법촬영 및 유포 등에 대한 두려움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밝다. 

정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혜화역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현장에 조용히 다녀왔다”며 “많은 여성들이 노상에 모여 함께 분노하고 함께 절규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여성가족부 장관으로서 직접 듣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시위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공간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멀리에서 지켜봤지만 스크린과 마이크의 도움으로 의견을 경청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정 장관은 “참석자들은 뜨거운 땡볕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법촬영을 비롯해 성범죄를 근절하지 못하는 국가기관과 우리 사회 전반의 성차별을 성토했다”며 “국무위원의 한 사람이자, 여성인권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국민들께 송구스럽고 마음이 무거웠다”고 전했다.

그는 “정부가 그동안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해 왔음에도, 여전히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효과를 내지 못했다는 생각에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혜화역에서 외친 생생한 목소리를 절대 잊지 않고, 불법촬영 및 유포 등의 두려움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뼈를 깎는 심정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은 혜화역 시위가 정치논리에 이용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보여주기식 동조`라며 비판했다. 

여가부는 2차 시위가 열린 지난달 9일을 전후해 주최 측에 몰카 근절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으나 `시위의 영향력에 편승해 정부가 충분히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고 판단돼` 참석을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위는 지난 5월 발생한 홍대 남성 누드모델 불법촬영이 촉발제가 됐다. 시위 참가자들은 `피해자가 여성이고 가해자가 남성이었다면 수사와 구속이 빠르게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성차별적인 경찰 수사를 규탄하고 여성 인권을 향상한다는 목적으로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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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 역사책에 좋은쪽으로 쓰여질것 같음

이명박 매국노 보다 더한 시키임 빨리 쳐넣어야됨 

박근혜 이년은 무식해서 자살도 안해

문재인 아마도 대북지원후 그 대북지원 주도자랑 사이좋게 감빵 예약 중일듯함

평균적으로 보수들이 부패한 자가 많고 진보쪽이 북한에 지원한다고 돈뜯기는게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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